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33

建國대통령과 建設대통령을 이어준 추도사

建國대통령과 建設대통령을 이어준 추도사 <李承晩 建國 대통령께선 이 나라를 자유의 주춧돌 위에 세우시고, 朴正熙 대통령께선 자유라는 이 생명력을 거대한 생산력으로 활용, 오늘의 번영과 안정을 이룩하셨습니다.> 趙甲濟 오늘 국립묘지에서 거행된 故 朴正熙 대통령 31週忌 추도식에서 金..

박정희 사후 30년… 이제 그를 역사화(歷史化)하자

박정희 사후 30년… 이제 그를 역사화(歷史化)하자 이한우 기자 hwlee@chosun.com 朴正熙의 결정적 순간들 조갑제 지음|기파랑|806쪽|1만9000원 박정희 한국의 탄생 조우석 지음|살림|422쪽|1만6000원 오는 26일이면 박정희 전(前)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지 정확히 30년이 된다. 이제 거리를 두고서 그의 ..

무엇보다 각하께선 위대한 인간이셨습니다 - 金淇春(前법무장관)

故朴正熙 대통령 31週忌(주기) 추도사 疾風怒濤의 시대를 헤쳐나가시면서, 淸濁을 다 들이마시고도 끝까지 소년과 같은 순수한 가슴과 맑은 정신을 지켜 가신 각하, 가장 높은 곳에 계시면서도 가장 낮은 사람들의 애환을 잊지 않으셨던 각하께서는 진실로 국민을 아끼고 사랑하신 인정 넘치는 지도자..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 - 박정희의 死後 이야기 - 趙甲濟

^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 박정희의 死後 이야기 - 趙甲濟 해진 혁대 1979년 10월 26일 밤 국군통합병원 分院으로 옮겨지는 車中에서 운명한 박정희의 屍身을 검안하였던 군의관 정규형 대위는 朴 대통령인 줄 몰랐다. 그는 나중에 合搜部(합수부)에서 조사를 받을 때 “얼굴을 보고도 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