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박정희의 시모음 (이민영의 추천시-10) 춘삼월 소묘. 잠자는 모습을 바라보고 外 8 - 박정희 나라와 아내만을 사랑하고 그리워한 사랑의 시인-박정희 시인의 시를 소개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은 시인이시다. 전해오는 시편과 편지를 본 적이 있는데 오늘 다시 어느 분이 글을 올려 주셨다. 잔잔한 부부간의 애틋하고도 소..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
박정희 비난하는 젊은이들에게 **** 젊은이들아!! 금세기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 세종대왕보다 더 존경받는 사람, 그것도 무려 20%가 넘는 최고의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이 누군지 아는가? 국민소득 76불에서 1,500 불, 인류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단기간에 20배 성장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정치꾼'이 아닌 진정한 지도자이며, ..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
박정희(朴正熙) 大統領의 눈물 - 퍼온 글 박정희(朴正熙) 大統領의 눈물 뤼브케 대통령(70세)과 박대통령(47세) 의장대 사열 (서독 본 도착) <1963년 서독을 방문한 朴대통령이 두이스부르크 시민회관에서 광부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대통령을 보고 울고있는 간호원들(右下)> --이행원 재편집--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눈물>이라는 아래..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누가 진짜 민주주의자인가?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누가 진짜 민주주의자인가? 아래 자료로 판단해보자! 趙甲濟 朴正熙 서거 30주년, 역사적 再評價 메모 1. 박정희는 민주주의 건설자이다. 북한노동당 정권과 남한의 守舊세력을 상대로 국가를 근대화하고 민주주의를 키우고 자본주의 체제를 싸워서 지켜낸 진정한 민주투사이..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
역사의 리듬과 朴正熙의 한국 근대화 역사의 리듬과 朴正熙의 한국 근대화 <전문> [ 조이제(趙利濟)·East-West Center 수석고문 ] 만 여년의 인류문명의 역사를 보면 야생식물 재배와 동물을 기르는 것도 포함해 농업기술이든 무기의 발달이든 기술적으로 우수한 민족이나 국가들이 약한 민족이나 국가를 정복하고, 지배하고, 멸종시켜 왔..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
백영훈 '아우토반에 뿌린 눈물' 중에서 1964년 12월 8일 아침 10시 55분,서독을 방문하던 박대통령 일행은 뤼브케 서독 대통령의 안내로 루르 지방 탄광지대의 한 공회당에 도착했다. 탄광 막장 현장에서 갓 나온 5백여 명의 광부들이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광부들의 얼굴과 작업복은 석탄이 묻어 흙투성이 그대로였다. <1963년 서독을 방..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
수출 100억불 달성 ^ 수출 100억불 달성 5. 16 전 상황 “쓰레기통에서 과연 장미꽃이 피는가” 1955년 10월 8일 UN 한국재건위원회(UNKRA)에서 인도 대표 [메논]이 한 말이다. 한국을 돕기 위해 UN에서 파견된 특별조사단의 단장인 메논이 일주일동안 방문후 보고한 내용이다. 그는 한국 땅에서 경제 재건을 기대한다는 것은 마..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
국운을 좌우한 위대한 선택 2 - 이근미 (자유기고가) ^ 『수출만이 살길입니다』 박충훈 당시 상공장관은 재임용되어 임명장을 받는 자리에서 박대통령에게 상공정책에 관하여 설명을 하면서 한 가지 부탁을 했다. 『수출만이 살길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나라 전체가 수출 제일주의를 국가의 최중요 정책으로 삼고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
국운을 좌우한 위대한 선택 1 - 이근미 (자유기고가) ^ 국운을 좌우한 위대한 선택 이근미 (자유기고가) GNP 82달러의 세계최빈국 수입대체냐 수출주도냐, 60년대 초 우리나라는 두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었다. 언뜻 보기에 크게 차이가 날 것 같지 않은 두 정책, 그러나 이중 하나에는 한 국가의 명암을 가르는 중요한 열쇠가 포함되어 ..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
故 박정희 대통령님께 드리는 便紙 ^ 故 박정희 대통령님께 드리는 便紙 토론방에 엄인식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1]“빵과 자유” ; 이 2마리의 토끼 모두를 얻기 위하여, 영국 ; 1215년의 Magna Carta 이후 700년, 미국 ; 1776년의 독립전쟁 이후 200년, 프랑스 ; 1789년의 인권선언 이후 200년, 독일 ; 1871년의 Bismarck제국 이후 130년, 일본 ; 1867년의 명..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0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