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2) 젊은 장교들을 흥분시킨 콜론 보고서 젊은 장교들을 흥분시킨 콜론 보고서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2)/‘한국군이 정권을 잡는 일은 당분간 불가능할 것이다’는 잘못된 예측을 한 미국 콜론 보고서가 실린 1960년 1월호 <사상계>를 읽은 많은 장교들 가운데는 박정희 소장도 있었다. 趙甲濟 최초의 發說 ‘한국군이 정권을 잡는 ..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18
연재(1) 썩은 고목 같은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썩은 고목 같은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實錄 특별연재/民族史의 최대 사건 5.16 군사혁명 50주년을 맞아(1) 趙甲濟 올해는 1961년 5월16일 朴正熙 소장이 지휘하는 군사혁명이 일어난 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12세기 고려 武臣 정권 등장 이후 軍人이 권력을 잡은 것은 80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장..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15
朴正熙 大統領 옛 寫眞 朴正熙 大統領 옛 寫眞 선산 성묘(65.9.11) 박정희 대통령은 추석 다음날인 11일 저녁 고향 경북 선산군 구미음 상모리 뒷산 선영에 부인 육영수 여사와 아들 지만군, 딸 근혜 근영양과 함께 두 시간에 걸쳐 고향을 찾아 성묘했다. 박대통령이 술을 따르고 향불을 피운 뒤 다섯 식구는 차례로 대통령의 할..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14
박정희의 마지막 하루 (10.26. 그날의 진실) 박정희의 마지막 하루 (10.26. 그날의 진실) 육영수 여사와 박 대통령 부부의 생전모습 나는 10.26사건의 직접적인 계기가 됐던 부마(釜馬) 사태의 현장에 있었던 이후 박정희(朴正熙) 대통령 시해사건과 이 사건의 후폭풍인 12 .12사건을 장기간 취재해 왔다. 이런취재는 박대통령 전기(傳記) 집필로 이어..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03
故 朴正熙 大統領 사랑의 便紙 모음 故 朴正熙 大統領 사랑의 便紙 모음 부부가 살다가 한사람이 먼저 가면 그처럼 외롭고 쓸쓸한 모양이군요 이 메일 받고 나서 남편과 아내에게 서로 잘 하도록 합시다 - 춘삼월 소묘 - 벚꽂은 지고 갈매기 너울너울 거울같은 호수에 나룻배 하나 경포대 난간에 기대인 나와 영수 노송은 정정 정자는 우..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03
故 朴正熙 大統領의 눈물 故 朴正熙 大統領의 눈물 이 글은 이미 받아 보신분 들이 계실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글은 한국 근대화의 바이블과도 같아 그 인기는 식지를 않고 있으며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을 주는 오늘날 청소년들에게 도 감동을 주는 글리라 여겨집니다. 다음에 나오는 5,60대나이는 지금에 와서는 6,70대라..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03
故 朴正熙 大統領의 名言 故 朴正熙 大統領의 名言 역사는 언제나 난관을 극복하려는 의지와 용기가 있는 국민에게 발전과 영광을 안겨다 주었다. 바르게 알도록 하고, 바르게 판단 하도록 하고, 바르게 행동 하도록 하는 무거운 책임이 바로 우리 언론에 있다. 전쟁을 좋아하는 국민은 망하게 마련이지만, 전쟁을 잊어버리는 ..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03
고박정희 大統領과 김병희 博士 고박정희 大統領과 김병희 博士 여기 박정희 대통령 친구가 본 박정희 대통령의 모습을 전달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병희야 고속도로를 만들자는 사람은 너 뿐이구나!> <삶아도 구워도 먹을 수 없는 사나이> 라고 한 김병희 박사님은 누구일까? 모든 사람들이 안된다고 반대를 하던 경부 고..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03
박정희 대통령, 5.16혁명에서 10.26서거까지 박정희 대통령, 5.16혁명에서 10.26서거까지 ▲5.16혁명 1961-5-16 ▲국가재건 최고회의 신임장관 임명 및 선서식 1961-5-21 ▲국가재건회의 최고회의 의장 박정희 1961-5-22 ▲박정희의장 신년 시정발표 1962-1-5 ▲4.19의거 기념탑 제막식 참석 헌화 1963-9-20 ▲박 대통령 내외분 새해 첫 날 국군묘지참배 분향 1964-1-1..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