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33

연재(12) 거스를 수 없는 격동기 역사의 흐름

거스를 수 없는 격동기 역사의 흐름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12) 송요찬 총장이 자신의 용퇴를 주장하는 박정희 소장을 내사하고 김종필 중령을 구속했지만 대세는 이미 그의 편이 아니었다 趙甲濟 宋堯讚과 金鍾泌 최영희 육군 교육총본부 총장은 박정희에 의한 반란 음모설을 조사하러 부산..

연재(6) ‘권력이냐 국민이냐’ 기로에 선 國軍

‘권력이냐 국민이냐’ 기로에 선 國軍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6)/박정희 계엄사무소장은 4·19 시위 희생자 합동 위령제에서 “여러분들이 못다 이룬 소원은 기필코 우리들이 성취하겠습니다”는 弔辭를 했다. 趙甲濟 부산 지구 계엄사무소장 朴正熙 공군 참모총장 출신인 김정렬 국방장관..

연재(5) 정치 군인 이라는 호랑이를 키운 정권

‘정치 군인’이라는 호랑이를 키운 정권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5)/1960년 봄, 학생들이 구세대에 대한 절망을 시위로써 표현하고 있을 때 젊은 장교들은 혁명모의로써 준비하고 있었다. 趙甲濟 李錫濟 중령의 경우 박정희는 이낙선에게 구술한 《5·16 혁명사 증언록》에서 이렇게 말했다. &lt..

연재(4) 부정 선거를 하느니 차라리 선거를 하지 말지

"부정 선거를 하느니 차라리 선거를 하지 말지.”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4)/ 마산, 부산에서 부정 선거 반대 시위가 일어났다. 고교생들을 중심으로 한 학생 시위가 전국으로 번져나가는 가운데 박정희의 마음도 바빠지기 시작했다. 趙甲濟 李炳注의 관찰기 1960년 이른 봄 군사 혁명을 모의하..

연재(3) 5·16 주도 세력은 最强의 개혁 집단

5·16 주도 세력은 最强의 개혁 집단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3)/ 한국군 장교들은 미국 여행을 통해서 전술학뿐 아니라 조직, 경영, 기술을 배웠고 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알고 ‘돼지우리 같은’ 조국을 개혁해야 한다는 울분을 품고 귀국하기도 했다. 趙甲濟 인사참모 朴泰俊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