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12) 거스를 수 없는 격동기 역사의 흐름 거스를 수 없는 격동기 역사의 흐름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12) 송요찬 총장이 자신의 용퇴를 주장하는 박정희 소장을 내사하고 김종필 중령을 구속했지만 대세는 이미 그의 편이 아니었다 趙甲濟 宋堯讚과 金鍾泌 최영희 육군 교육총본부 총장은 박정희에 의한 반란 음모설을 조사하러 부산..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26
연재(11) 감시당하는 朴正熙 장군 감시당하는 朴正熙 장군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11) 박정희는 송요찬 총장에게 ‘부정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용퇴하라’는 편지를 쓰고 김종필은 연판장을 씀으로써 군대의 상층부를 흔들어 놓는다. 趙甲濟 조총련 사주說 박정희 군수기지사령관을 만나고 올라온 김종필 중령은 5월8일 육..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26
연재(10) 격랑의 시대로 뛰어든 朴正熙 격랑의 시대로 뛰어든 朴正熙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10)/4·19 유혈 사태에 이은 4·26 이승만 대통령 하야, 그리고 이기붕 일가의 자살로 자유당 정권이 붕괴하자 한국 사회에서 혁명적 상황이 전개되기 시작했다 趙甲濟 혁명적 상황 4월28일 아침 김정렬 국방장관은 매카나기 주한 미국 대사..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25
연재(9) “人格으로 혁명한 사람” “人格으로 혁명한 사람”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9)/ 박정희가 많은 부하들을 死線으로 끌고 갈 수 있었던 비결의 한 핵심이 청렴이었다 趙甲濟 道義 對 氣魄 논쟁 자신이 뒤집어엎으려고 했던 이승만 정권이 학생 시위로 넘어가는 것을 바라보는 박정희 소장의 심정은 복잡했다. 4·19 이전..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25
연재(8) 맞물려 돌아가는 軍心과 民心 맞물려 돌아가는 軍心과 民心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8)/ “여러분 냉정해 주십시오. 우리가 싫어하던 이승만 부패 정권은 물러갔습니다. 우리 다 같이 만세를 부릅시다” 趙甲濟 미국의 이상한 행동 경무대 후원에서 학생 대표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이승만 대통령에게 “미국 매카나기 대사..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22
연재(7) “國軍은 우리 편이다!” “國軍은 우리 편이다!”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7)/ 군대는 시위대에 發砲를 포기하고 李承晩 대통령은 下野를 결심한다 趙甲濟 군대의 發砲 포기 21일 오후 홍진기 내무, 김정렬 국방장관이 서대문 이기붕의 집에 들어서니 박마리아와 자유당 강경파 인사들이 그를 둘러싸고 무언가 이야기..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22
연재(6) ‘권력이냐 국민이냐’ 기로에 선 國軍 ‘권력이냐 국민이냐’ 기로에 선 國軍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6)/박정희 계엄사무소장은 4·19 시위 희생자 합동 위령제에서 “여러분들이 못다 이룬 소원은 기필코 우리들이 성취하겠습니다”는 弔辭를 했다. 趙甲濟 부산 지구 계엄사무소장 朴正熙 공군 참모총장 출신인 김정렬 국방장관..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22
연재(5) 정치 군인 이라는 호랑이를 키운 정권 ‘정치 군인’이라는 호랑이를 키운 정권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5)/1960년 봄, 학생들이 구세대에 대한 절망을 시위로써 표현하고 있을 때 젊은 장교들은 혁명모의로써 준비하고 있었다. 趙甲濟 李錫濟 중령의 경우 박정희는 이낙선에게 구술한 《5·16 혁명사 증언록》에서 이렇게 말했다. <..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20
연재(4) 부정 선거를 하느니 차라리 선거를 하지 말지 "부정 선거를 하느니 차라리 선거를 하지 말지.”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4)/ 마산, 부산에서 부정 선거 반대 시위가 일어났다. 고교생들을 중심으로 한 학생 시위가 전국으로 번져나가는 가운데 박정희의 마음도 바빠지기 시작했다. 趙甲濟 李炳注의 관찰기 1960년 이른 봄 군사 혁명을 모의하..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18
연재(3) 5·16 주도 세력은 最强의 개혁 집단 5·16 주도 세력은 最强의 개혁 집단 5·16 군사혁명 50주년 기념 연재(3)/ 한국군 장교들은 미국 여행을 통해서 전술학뿐 아니라 조직, 경영, 기술을 배웠고 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알고 ‘돼지우리 같은’ 조국을 개혁해야 한다는 울분을 품고 귀국하기도 했다. 趙甲濟 인사참모 朴泰俊 대.. 역사.정치.사회/朴正熙 照明 20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