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 내가 지은 첫 한시
2022년 8월 13일
the first Chinese poem i wrote
August 13, 2022
| 對酌 詩仙 – 淸山也 樂日吟誦選李白 欲問對酌詩作編 漢詩一淺遊離深 詩仙下降笑笑也 應天體得意傑作 誰知道這精文章 醉吟醒復醉對酌 詩仙驚說我特出 (醉我誦吟選李白 感天又感天拙作) 대작 시선 – 청산에 낙일음송선이백 욕문대작시작편 한시일천유리심 시선하강소소야 응천체득의걸작 유지도저정문장 취음성부취대작 시선경설아특출 시선 이백과 술 대작하다 – 청산에 나날이 이백의 시를 선택하여 읊어 취하는데 시 지으며 술 나누자 물어 보았네 한시의 일천함에도 깊게 놀고 싶었으니 시선 이백이 내려와 허허 웃고만다 하늘도 감동하여 내 깨닫는바 나온 걸작이라 그 누가 알아주랴 멋진 이 글을 취하며 읊고 또 술깬 뒤 취하여 나눈 술 내가 놀랍다고 이백은 깜짝 놀라 말하였구나 |
마침내 나의 한시 첫 작품이 나왔다.
감히 한시를 짓게 되었네.
서당 개 삼년에 풍월 짓는다.
) 堂狗三年 吠風月 (堂狗風月)(吟諷弄月
感天體得意傑作
應天體得意傑作
蒼天應允,我才恍然大悟,那是傑作。 暗誦
the first Chinese poem i wrote
August 13, 2022
Drinking with the Poam Fairy Li Bai - To Cheongsan
Every day I chose Li Bai 's poems and recited them.
So I asked if we could write poetry and share a drink
Even though I'm new to Chinese poetry, I wanted to play deeply.
Li Bai comes down and laughs
Even the heavens were moved and it was the biggest work that came out of my thoughts.
Who would know this wonderful article
Drunk and chanting, getting drunk again and drinking together
Li Bai was surprised to say that my work was exceptional
Finally, my first piece of Chinese poetry came out.
I dared to compose Chinese poetry.
Poongwol is built in the third year of Seodang.
The Dog Who Lives in Seodang書堂
(study hall or School) Writes a Poetry in Three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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