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정치.사회/한국전쟁 史

6.25전쟁 62주년, 흑백 사진 속에 담긴 비극 그리고 희망

淸山에 2012. 6. 25. 20:23

 

 

 

 

'민족의 비극' 6·25 전쟁이 일어난 지 62년(2012년 기준)이 흘렀지만, 비극의 순간은 흑백 사진 속에 생생하게 담겨 있다. 2011년 6월 22일 UN 기록보존서가 수집하고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공개한 6·25 관련 희귀 사진 속엔 '비극','고단함'과 함께 '희망'도 엿보인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생들은 공부하고, 임시 투표가 치러졌으며, 국제사회의 도움도 이어졌다. (자료 출처: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 거제도 포로수용소, 여자의용대의 행진, 육군사관학교의 초기 모습…. 6·25 전쟁 당시 모습을 보여주는 희귀한 시청각 기록물이 공개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22일 “6·25 전쟁 61주년을 맞아 UN 기록보존서에서 수집한 한국 전쟁 관련 희귀 시청각 기록물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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