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정치.사회/파헤친 歷史

노르망디 상륙작전 현장사진

淸山에 2011. 3. 26. 14:49
 

 

 
 

D-Day란 말이 처음 사용되었던 노르망디 상륙작전.


지금으로부터 66년전 1944년 6월 6일., 2차대전을 종결 짓는 결정적인 작전인 다국적군(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있었던 날이다. 역사상 그 규모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대규모 상륙작전이며 16만명의 연합군, 5000척 이상의 함선이, 공중 전투기 지원, 공수부대의 공중 침투를 총합하여 프랑스 해안 노르망디에 상륙했다. 이 작전을 그날 상륙작전이 거행된 그날만 수천명의 군인이 사망하였고, 상륙한 군인들의 공격으로 결국 1945년 독일을 무너 뜨리고 연합군이 승리하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지금으로 보면 무식하기 그지없는 작전이다. 한낱 소모품에 불과한 사람의 생명이 상륙작전에서는 그냥 종이장 같은 취급을 받는다. 인해전술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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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상륙정의 문을 열고 해변에 상륙하고있다. 해변에는 파괴된 차량들의 파편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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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전에 연합군들이 영국의 한 해변가 도시에서 노르망디로 향하는 군함에 타기위해 행진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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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항구에 노르망디 상륙에 투입될 군함에 차량들을 적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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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상륙 작전전 한 정찰기가 찍은 노르망디 해변. 나치 군인들이 군한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각종 방해물을 설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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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해변에서 상륙작전에 투입될 병력들이 속속 군함에 탑승하고있다. 이들은 영불 해협을 지나 노르망디로 상륙할 것인데 과연 그들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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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군인들이 노르망디 해변에서 연합군의 상륙작전에 대비한 전략을 수립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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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0 공격기가 상륙작전 10일전에 해변을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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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에 투입된 호위 전함들. 프랑스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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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 해변가로 상륙하는 연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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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 해변가로 상륙하는 미군. 총이 젖지 않게 하기위해 비닐로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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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상륙한 연합군의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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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에 상륙한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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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0 폭격기가 상륙작전의 공중지원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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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일에 연합군 배들을 찍은 항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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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를 향해 상륙정에서 내려 진격하는 미군.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눈에 익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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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한 군인들이 독일군의 포격에 몸을 숨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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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해변 진지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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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상륙정은 해변에 도달하지 못하고 파괴되기도했다. 파괴된 상륙정에서 구조되는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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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상륙중인 연합군의 항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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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의 전함들이 의도적으로 방파제를 형성하여 소규모 상륙정들이 안전하게 해변에 상륙 할 수있도록 도와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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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상륙한 유타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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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이 방어 목적으로 대포 포탄을 벽에 걸어두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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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이 어느정도 장악되면서 각종 전차 등의 지상 공격 장비들이 속속 내려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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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 2일이 지나고 독일군 참호에서 독일군들을 포로로 잡고있다. 미군은 후속으로 진격하는 연합군이 오폭을 하지않도록 성조기를 펴쳐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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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미군이 10명의 독일군 포로를 호송하고있다. 영화 같으면 저정도 어수룩하면 용감한 군인이 총을 탈취하고 극적인 탈출을 감행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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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 하루후 상륙작전중 죽은 시체를 수습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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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을 점령하고, 대공 위협이 사라진 틈을 타, C-47 수송기가 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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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후 망중한을 즐기는 연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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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벙커 앞의 독일 병사 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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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지역 주변의 다른 지역 해변을 감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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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에 투입된 탱크들이 육지전을 위해 프랑스 깊숙히 진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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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서 다음작전을 토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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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상륙후 내륙으로 진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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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 진입하면서 시가전이 벌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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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포격으로 초토화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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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중 추락한 P-47 전투기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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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의 참상이다. 오래된 시가지가 이렇게 박살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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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군과 교전중 사망한 전우의 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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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농부가 전쟁중 사망한 미군의 시체에 꽃을 놓고 슬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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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상륙 66주년을 기리면서 프랑스군이 공수작전을 하고있다.